함께하는 사람들

주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는 "Hi, Seoul SOUL OF ASIA"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한국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마인드를 키우고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산문화재단

1992년 창립되어 대산문학상, 대산창작기금 등 창작문학 창달사업과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외국문학 번역지원 등 한국문학의 세계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동북아대장정, 대산청소년문학상, 대산대학문학상과 같은 청소년 장학 사업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지닌 청소년 리더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관

미지센터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는 국내외 청소년들의 문화 간 이해를 돕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를 통해 한국 청소년들이 해외빈곤국의 문제를 인지하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후원

관세청

관세청은 수입되는 물품에 관세를 부과ㆍ징수하여 국가재정 수입을 확보하고, 수출입물품의 통관 등이 적법하게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대외무역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인천본부세관에서는 상표권을 위반해 몰수된 운동화를 자원재활용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담아 미지센터에 기증함으로써 해외 빈곤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전달에 동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