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희망의 운동화와 몽골

2015 년 희망의 운동화 개요

주최
서울특별시, 대산문화재단
주관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Mizy)
행사기간
2015년 1월 ~ 12월
장소
미지센터, 전국 각급 학교, 광화문 중앙광장
대상
청소년 / 일반시민
프로그램
희망의 운동화 그리기 행사 @ 전국 ::: 1월~11월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 @ 광화문 중앙광장 ::: 5월 21일 ~ 5월 23일
희망의 운동화 전달 @ 몽골::: 2015년 8월 예정

몽골

  • 몽골이란 본래 “용감한”이란 뜻을 지닌 부족어였으나, 칭기스칸에 의해 통솔된 몽골부(部) 발전에 따라 민족의 이름 “Mongol” 및 지역의 이름 “Mongolia”로 변화하였다. 몽고(蒙古)이라는 이름은 지난 수천 년 동안 북방 민족으로부터 전쟁에 시달려 온 중국 사람들이 몽골을 비하하기 위해 ‘우매할 몽(蒙)’과 ‘옛 고(古)’를 사용한데서 비롯되었다. 본래 1924년 11월 26일 사회주의 혁명으로 수립된 정부는 국호를 “몽골 인민공화국(Mongolian People's Republic)"으로 정하였으나 1922년 1월 개방 정책의 상징으로 국호를 몽골 공화국으로 고쳤다.

    몽골 아이들에게 한국 청소년들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는 ‘희망의 운동화’가 그들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상처 난 발을 보호해 줄 자그마한 희망의 되길 바랍니다.